
8일 오후 3시 48분께 충북 옥천읍 서대리의 한 초등학교와 인접한 건축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. 화재 발생 당시 학생들은 모두 하교한 상태였으며, 불이 번질 상황에 대비해 교직원 10여명이 대피했다. 학교 측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.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. cha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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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피했다. 학교 측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.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. chase_arete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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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6:33:44